재료 : 스테인리스 스틸에 페인팅 도장, 나무, 아크릴1750*680*750(h) mm

기존의 형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 색다른 해석을 가미하고자 했다. 더블트라이앵글구조를 탈피하는 형태에 대한 고민이었다. 드로잉을 통해 이미지를 만들고 그것을 프로그램상에서 구조화 시키면서 비대칭+비정형과 안정감 사이에서의 균형점을 찾는 것이 주된 테마였다. ‘CLASSICAL’에서는 장식이라던가 여러 부가 요소를 마음껏 사용했다면 이 자전거는 자전거형상 이미지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몸체 즉 프레임에서의 디자인변화에 중점을 두었다. 다양한 선을 조합하면서도 무게를 줄이기 위해 비대칭 구조를 사용한다던가 파이프 굵기를 조절하기도 하고 사각 파이프와 원형 파이프의 혼용을 통해 조형적 재미를 주고자 했다. 비교적 조금 더 ‘pop’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는 수제자전거라 할 수 있다. 



Materials: painting on stainless steel, wood, acrylic 1750*680*750(h) mm


I wanted to add an unconventional interpretation undeviating from the existing format. I was concerned about the form that broke from the structure of double triangles. The main concept was to make the image and find the balance between ‘asymmetry+atypical’ and stability by structuralizing it on the program.  In ‘CLASSICAL’ I used a variety of accessories and additional elements though; I focused on the changing of the design of the body, i.e. the flame which is the major part of the bicycle-shaped image.

 I tried to give you the fun of design by combining various lines, using asymmetrical structure to lose weight, adjusting the thickness of pipes, and mixing pipes of square and round. Comparatively speaking, it’s a hand-made bicycle that has more sense of ‘pop’.

making process link

part 1 -

part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