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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o Ja myung's work place > paper, pen, maker_video installation from P square studio on Vimeo.


< 구자명의 자리 >_2200 x 780 mm _종이에 펜, 마카_영상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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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no wan's work place > from P square studio on Vimeo.



< 박노완의 자리 >_1100 x 780 mm_종이에 펜, 마카_영상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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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 jung min's work place > from P square studio on Vimeo.


< 유정민의 자리 >_790 x 540 mm_종이에 펜,마카_영상장치 







미술을 공부하는 대학원생들, 나의 동료들이 꾸며놓은 그들의 작업자리와 그들의 행동들을 보며 느꼈던 모습을 드로잉의 형식으로 구현했다.

그들이 하는 작업 또는 미술공부의 행태속에서 느껴지는 신념을 추구하는 모습, 누군가는 직업의 문제로 누군가는 예술성의 추구로 누군가는 

방황의 단면으로 겪어가고 있는 그 모습들에 주목하게 되었다. 그들의 자리를와 그곳에서 움직이는 그 자리의 주인들을 영상으로 촬영한 후 

종이위에 투사하여 드로잉을 진행하였다. 그 자리속에 존재하는 물건들은 내가 생각하는 주술적 또는 종교적 의미를 상징하는 물건으로, (예를들면

촛불이나 병풍, 무당방울 등)으로 변환 되었고 형태적 유사성을 기준으로 즉각적으로 그려나갔다. 

우리가 현실에서 보는 모습과 내 자신이 그들을 보며 느껴지는 모습으로 변환한 드로잉은 각각 영상과 그림의 중첩투사로 복합성을 의도했다.